첫 시작
그동안 자타공인 맛잘알 부부로써 내노라하는 맛집에 가보았지만, 정작 소문난 맛집에 먹잘것 없는 곳도 더러 있었다. 반면, 우연히 들어간 작은 식당에서 최고의 한끼를 만난 기억은 모두 있을것이다. 이곳에서는 전국 팔도를 포함한 세계 여행을 다니며 접한 많은 음식점의 리뷰를 적어볼생각이다. 광고는 사절이며, 뚜이와 두밥이의 주관대로 기록될 예정이다. 뚜이두밥, 오늘도 먹으러 갑니다.
숨은 맛집을 찾아
그동안 자타공인 맛잘알 부부로써 내노라하는 맛집에 가보았지만, 정작 소문난 맛집에 먹잘것 없는 곳도 더러 있었다. 반면, 우연히 들어간 작은 식당에서 최고의 한끼를 만난 기억은 모두 있을것이다. 이곳에서는 전국 팔도를 포함한 세계 여행을 다니며 접한 많은 음식점의 리뷰를 적어볼생각이다. 광고는 사절이며, 뚜이와 두밥이의 주관대로 기록될 예정이다. 뚜이두밥, 오늘도 먹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