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복숭아 리뷰
여름이 오면 이 계절이 지나기 전에 꼭 실컷 즐겨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수박, 토마토, 참외 너무 너무 많지만 그 중 복숭아는
이 뜨거운 여름 시즌이 지나면 금새 맛과 향을 잃어 또 1년을 꼬박 기다려야 하죠. (。•́︿•̀。)
그래서 여름엔 치열하게 맛있는 복숭아를 찾아내야만 합니다.
이번 리뷰는 강원 원주시에 위치한 가나안 꿀꿀꿀 복숭아 농장 리뷰입니다.
📍위치 및 영업 시간 정보
✦농장 모습

알고 방문한곳은 아니고, 원주시에서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곳입니다.
복숭아 나무가 제철을 맞아 탐스럽게 열매를 맺고있어요. 🍑✨

가격대는 3만원부터 5만원대 까지 크기와 품질 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맛보기로 주신 복숭아를 맛보곤
맛과 향에 반해서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

저희가 구매한 3만5천원 사이즈의 복숭아 입니다.
11구의 복숭아야 가지런히 놓여있어요.
저희가 구매한 당일 수확하신 상품이니 2~3일 실온 숙성해서 먹으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제주도까지 배송이 가능하고,
한번 맛본 고객들이 복숭아 철만 되면 택배로 주문을 많이 한다고 하시네요.
✦총평
마트에서 비싸게 산 특 품질의 복숭아보다 훨씬 맛이 깊은 복숭아였습니다.
당도는 비슷할지 모르나, 식감이 너무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특히 복숭아의 산미와 향이 너무 좋아 감탄을 금치 못했네요. (✿◡‿◡)
역시 산지에서 바로 가져온 복숭아를 이길 수 있는 건 없는것같아요.
복숭아 철이 가기 전에 꼭 다시 주문해서 먹을 예정이랍니다.
원주에 가신다면 가나안 꿀꿀꿀 복숭아 추천 드려요.